유행, 너와 나의 연결고리

 

새로운 컬렉션에 등장한 옷들이 왠지 낯설지 않은 이유는? 돌고 도는 유행 때문이겠죠! 

시간을 뛰어 넘어 무척이나 닮아 있는 두 벌의 옷을 한 컷에 담았습니다.

둘의 공통점과 미묘한 차이점을 찾는 것이 바로 패션의 즐거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