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떠오른 버킷 햇

서태지의 ‘난 알아요’를 기억하는 세대라면, 버킷 햇이라는 세련된 이름보다는 ‘벙거지 모자’라는 이름이 더 친근할지 모른다. 90년대의 모든 것이 돌아오는 지금, 이 모자도 다시 한 번 패션 리스트에 떠올랐다. 버버리 프로섬의 하이패션 버전부터 디스이즈네버댓의 스트리트 버전까지, 취향에 맞춰 골라 쓰기만 하면 된다.
최신기사
- 에디터
- 패션 에디터 / 손기호
- 포토그래퍼
- CHA HYE KYUNG
추천기사
-
뷰티 트렌드
운동하면 보톡스 효과가 저하될까?
2026.01.21by 김주혜, Morgan Fargo
-
셀러브리티 스타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전설적인 목걸이를 착용한 마고 로비
2026.01.30by 오기쁨
-
패션 뉴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꾸뛰르 쇼장을 가득 메운 곡 6
2026.01.27by 안건호, Lolita Mang
-
셀러브리티 스타일
치명적인 블랙 드레스로 '폭풍의 언덕' 여정을 시작한 마고 로비
2026.01.28by 오기쁨
-
엔터테인먼트
이 여자 얕보지 마세요, ‘직장상사 길들이기’
2026.01.28by 류가영
-
패션 아이템
이제 롱스커트 같은 '이 바지'를 자주 보게 될 거예요
2026.01.30by 하솔휘, Paulina Berges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