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tudio 3

 

캣워크의 슈퍼모델에서 스크린의 영화배우로 변신한 애비 리.

천사 같은 마스크 뒤에 반항적 매력을 감춘 그녀가 5년 만에 〈보그 코리아〉 카메라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