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 윤춘호의 패션 뷔페



입으로 즐기는 패션! W 서울 워커힐의 두 번째 ‘고메 꾸뛰르(Gourmet Couture)’가 시작된다.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의 스타일과 스타 셰프의 손맛이 만난 이색 요리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엔 촉망받는 젊은 디자이너 윤춘호의 2015 S/S 컬렉션을 접시에 담았다. 풍성한 브런치 뷔페와 함께 공개되는 두 가지 특별 메뉴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컬러와 패턴을 형상화한 ‘아틀란틱 랍스타’와 ‘H2O 장어 요리’다. 한 끼 식사 비용은 1인당 12만5,000원. 요리로 재탄생한 패션의 맛은 어떨까? 이번 행사는 레스토랑 ‘키친’에서 5월 한 달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