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수, 클렌징 워터의 매력

클렌징 오일보다 가볍고 클렌징 폼만큼 잘 지워진다.
완벽한 세정력과 산뜻한 마무리로 사랑받는 마법의 성수, 클렌징 워터의 매력.

화려한 메이크업이 일상인 톱 모델들. 클렌징에 있어 누구보다 까다롭게 굴 것 같은 그녀들의 세안 비법은 의외로 소박하다. 힌트는 ‘오 미셀레르(Eau Micellaire)’. 미세 입자로 이뤄져 피부 표면에 쌓인 불순물을 흡착하는 마법의 성수, 클렌징 워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화장 솜에 클렌징 워터를 적셔 뺨과 이마, 콧등, 양쪽 눈두덩에 올려뒀다 15초 후에 피부결을 따라 쓱쓱 닦아내면 끝! 이토록 간편한 사용법 덕분에 클렌징 워터의 선구자 바이오더마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5 서울 패션 위크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으며, 백스테이지 모델들의 완벽한 클렌징을 책임졌다. 로레알 파리의 얼굴로 선정된 칼리 클로스를 비롯,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향수를 출시한 아냐 루빅, 돌아온 캣츠 아이의 원조 제시카 스탬 등 뷰티 모델들의 욕실 선반에도 늘 워터 클렌저가 놓여 있다. 언뜻 보면 물처럼 투명하지만 피부에 닿는 즉시 온갖 노폐물을 흡착하는 클렌징 워터의 힘은 요즘처럼 미세먼지 가득한 봄날 제대로 발휘된다. 립&아이 리무버,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으로 이어지는 번거로운 세안 패턴을 한 큐에 끝낼 수 있는 클렌징 워터로 완벽하고 산뜻한 봄날 세안을 즐겨보시라.

 

1 호메타 ‘스위스 시크릿 미셀라 클렌징 워터’. 알프스 빙하수를 미용 성분으로 활용한 워터 타입 클렌저.

2 꼬달리 ‘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징 워터’. 안과 테스트를 통과해 고통 없이 눈 화장을 지울 수 있다.

3 맥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클렌저’. 오이 추출물을 넣어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책임진다.

4 디올 ‘인스턴트 클렌징 워터’. 백합꽃 추출물을 함유한 클렌징 워터로 펌핑 타입이라 양 조절이 편리하다.

5 비쉬 ‘퓨르떼 떼르말 3 in 1 클렌징 미셀러 솔루션’.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해 민감성 피부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6 닥터 자르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 완벽한 세정력은 기본, 다량의 미네랄 성분과 로열젤리 추출물이 안색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7 달팡 ‘아자르 클렌징 미셀라 워터’. 아로마테라피 전문 브랜드답게 네롤리 에센셜 오일을 넣어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