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미스트

 

크고 무거운 건 딱 질색인 우리 여자들을 위한 맞춤 선물! 아주 작고 귀여운 미스트.

1 50ml 사이즈의 유리아쥬 ‘오 떼르말’.

무색무취의 천연 온천수로 만들어 토너 대용으로 손색없다.

2 50ml 사이즈의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토너’.

물 대신 생녹차수를 넣어 진정 효과에 힘썼다.

3 50ml 사이즈의 SK-II ‘피테라 데이 미스트’.

‘페이스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미스트 버전. 특유의 퀴퀴한 향을 견딜 수 있다면 강추!

4 30ml 사이즈의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모공 수축 효과를 선사하는 꼬달리의 베스트셀러. 클러치 안에도 쏙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