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슈에뜨의 새로운 럭키걸, 강승현

 

“수영복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해변에서 입을 수 있는 가벼운 드레스도 애착이 가구요.” 럭키 슈에뜨는 매 시즌 뮤즈와 함께 캡슐 컬렉션을 선보여 왔다. 장윤주에 이은 두 번째 럭키걸 컬렉션의 주인공은 강승현. 그녀는 올여름 리조트웨어를 위해 70~80년대 레트로풍 비치웨어를 참고했다. “복고풍의 하이웨이스트 비키니, 원피스 라인의 수영복!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비치웨어와 데님 아이템도 구상했어요.” 하늘색으로 물 빠진 데님, 경쾌한 스트라이프, 요즘 서핑 유행에 발 맞춘 래시가드 비키니까지 상큼한 여름 냄새가 물씬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