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Garden

한밤중 베르사이유 궁전에 나타난 여인의 정체는? 디올의 새 필름 <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리한나입니다. 카메라를 든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은 그녀를 이렇게 극찬했습니다.“리한나의 신비로운 매력이 <시크릿 가든>을 위한 무대를 만드는 데 완벽한 요소입니다.” 과연 비밀의 정원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