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8;24

영양제 A to Z

Q1 영양제, 꼭 먹어야 하나? 만인에게 이로운 영양제는 없다. 개인의 식습관, 혹은 현재 몸 상태에 따라 영양제가 필요한...

부산에 문을 연 편집숍 ‘쿤’

  부산에 살고 있거나 부산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희소식! 청담동 1세대 편집숍 ‘쿤’이 해운대 스타제이드몰에 오픈했다. 하이엔드 브랜드 외에 후드 바이 에어, 오프닝 세레모니 같은 인기 절정의...

깨알 파워

슈퍼 곡물이라 불리는 퀴노아, 렌틸콩, 아마씨부터 마법이라도 걸린 듯 작아진 사과와 양배추까지. 크기는 작지만 영양은 꽉 찬 새로운 먹거리가...

근육의 유머감각

근육이 웃긴다. 위압적인 기세로 링과 코트, 그리고 운동장을 호령하던 스포츠 스타들이 지금 TV 예능을 장악했다. 의외의 활약이고, 반전의...

in the studio 1

  캣워크의 슈퍼모델에서 스크린의 영화배우로 변신한 애비 리. 천사 같은 마스크 뒤에 반항적 매력을 감춘 그녀가 5년 만에 〈보그 코리아〉 카메라 앞에...
Pleats Please라프 시몬스는 50년대 스타일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플리츠로 완성한 볼가운을 완성했다. 전등갓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플리츠 디테일의 컬러풀한 드레스.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디올 레이디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숨 쉬는 디올 2015년 봄 꾸뛰르. 과거 이미지와 현재의 기술, 여기에 미래적인 세트를 혼합한 라프 시몬스의...

산책을 위한 지침서

봄기운 완연하다. 어디 멋진 데로 떠나볼까 검색창을 두드리는 당신에게 산책 문학의 대가들이 조언한다. 차라리 산책이나 하는 것이 낫다....

모발을 지켜주는 봄나들이 동반자

  봄볕에 피부만 손상되는 게 아니다. 모발 노화, 탈색, 손상, 건조를 막아주는 봄나들이의 든든한 동반자들. 1 ATS 스타일뮤즈 ‘리액션 오일’, 건조한 모발에 부드러움과 윤기를 더하고...
얼굴을 수놓은 귀여운 칼라는 비베타(at 레어마켓), 장미 자수의 체크 재킷은 톰 브라운(at 10 꼬르소 꼬모), 비즈 장식 꽃무늬 슈즈는 샬롯 올림피아(at 분더샵), 핑크색 자수의 화사한 북 클러치는 올림피아 르 탱(at 레어마켓), 꽃무늬 자수 샌들 힐은 로렌스 다케이드(at 분더샵).

자수 패션 아이템

멀쩡한 청바지를 찢거나 엄마를 졸라 니트에 자수를 놓은 뒤 망친 기억이 몇 번 있을 것이다. 이제 장롱 구석에 쌓이는...

꿀 열풍, 어디까지 갈까?

거품으로 끝날 줄 알았던 꿀 유행이 호기심에서 중독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도한 유행이 낳은 맥락 없는 변종도 부지기수다. 과자의...

아제딘 알라이아와의 인터뷰

디자이너들의 롤모델이자, 디자이너 위의 디자이너라 불리는 아제딘 알라이아. 10 꼬르소 꼬모 서울 아카이브 전시를 기념해 서울에 온, 살아 있는 패션 전설과 〈보그〉의 두 번째 만남!레이디 가가가 공식석상에서 어떤 의상을...
3__

돌체앤가바나: 이중시선

런던의 패션명문 센트럴 세인트 마틴즈에서 돌체&가바나의 이야기를 듣다! 패션계의 다이내믹 듀오는 80년대 초 처음 만났다. 고향...

도회적인 보헤미안 감성의 텐트 드레스

대대적인 히피 유행과 함께 텐트 드레스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나팔꽃처럼 활짝 펼쳐지는 플레어 라인의 텐트 드레스는 도회적인 보헤미안 감성을...

존 갈리아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

존 갈리아노가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수장으로 런웨이에 복귀했다. 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의 영감, 새로 얻은 맑은 정신, 그리고 행복에 대해. “집에 돌아왔어요!”라고 존 갈리아노는 지난 1월 런던에서 열린...

평범한 중년 여자들의 드라마

억척스러운 엄마가 아니다. 막장 드라마 속 악녀도 아니다. 지금 안방극장에선 그저 평범한 중년 여자들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불륜, 복수,...
헤라 X 올림피아 르 탱 올림피아 르 탱의 시그니처 패턴인 크레용을 ‘미스트 쿠션’ ‘루즈 홀릭’ 등 헤라 베스트셀러에담았다. 스쿨 룩이 연상되는 소녀적 감성의 핑크 컬렉션과 시크한 블랙 컬렉션으로 완성.

패션과 뷰티의 협업

  패션과 뷰티 협업이 줄을 잇고 있다. 패션 하우스의 감성과 뷰티 브랜드의 기술력이 만나 눈과 피부를 모두 만족시키는...

나를 위해 사는 반지

이 주얼리들을 룩에 비유하자면 보이프렌드 진과 티셔츠, 스니커즈쯤 되겠다. 캐주얼하고 일상적이라는 뜻. 게다가 누군가가 사주길 기다리는 대신 쿨하게 직접 사 입는 여자에게 더 잘 어울린다....

봄날의 라임 타르트

  달콤하고 상큼한 봄날의 디저트만큼 기분 좋은 것이 있을까? 청담동의 파인다이닝 프렌치 레스토랑 ‘라 카테고리’는 코스...

한 여름 밤의 맥주

7월 4일, 잠실 주 경기장이 또 한 번 초록빛으로 물들 예정이다. 다섯 개의 거대한 오각형 무대에서 서로 다른 음악 장르들이 울려 퍼지는...
IMG_0210_

작은 집 짓기

서울 도심 한복판에 그림 같은 내 집을 짓는다는 건 이룰 수 없는 로망일지 모른다. 그 꿈 같은 일을 실행에 옮긴 이들이 있다. 영화 프로듀서 김종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권희라다. 지난 3월 후암동에 협소주택을 완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