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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도 드레스가 되나요?

앞자락을 살짝 들고 치렁치렁한 치맛자락을 끌며 공주처럼 입성해야 주목받던 레드 카펫. 이 패션 잔치에 이단이 출현했다! 과연 바지를 입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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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의 기적

건강, 다이어트, 피부와 모발 등 다방면에 만병통치약처럼 칭송받는 오일이 있다. 코코넛 오일은 진정 기적의 오일인가. 포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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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살려주는 마법의 스프레이

국내 미입고 브랜드에 더듬이를 곤두세우는 뷰티 얼리어답터의 알짜 정보! 지난 겨울 뉴욕 세포라에서 범블앤범블을 사오지 않았더라면 매일 아침 출근 준비가 꽤나 고달팠을 거다. 머리칼을 향해 그저 ‘칙칙’ 뿌리기만...
캐주얼 슈즈와의 믹스매치는 클래식 백의 가장 모던한 스타일링 방법. 여성스러운 블랙 드레스와 스포티브한 트랙 점퍼, 스니커즈와 함께 세련된 데이웨어를 완성했다.

PLAYING CLASSIC

젊음의 묘약이라도 들이킨 듯 클래식 백이 젊어지고 있다! 스포티브 스타일부터 레이디룩까지, 동시대적인 룩과 어울린 클래식 백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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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레인코트

흙탕물이 튄 옷에 젖은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것만큼 스타일 구기는 일도 없다. 우리에겐 〈쉘부르의 우산〉 속 카트린 드뇌브보다 더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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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모델들이 보내온 여행 메모 ① – 곽지영

바야흐로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세계지도의 종횡을 그으며 남보다 먼저 촬영 여행을 떠났던 톱 모델들이 보내온 여행 메모. Berlin   THEN / WHERE 베를린. 요즘 유럽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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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파워 듀오, 아퀼라노와 리몬디

정체된 이탈리아 패션계에 신선한 피를 수혈해온 두 남자. 냉정과 열정 사이, 이상과 현실을 저울질하듯 조금 냉소적이고 시종 유머러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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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① – 터키

7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보그〉 패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떠난 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그들은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의식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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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대신 래시가드

목마르게 기다리던 바캉스 시즌을 위해 우리가 준비할 것은? 아찔한 비키니가 아니다. 손목까지 덮어줄 스포티한 래시가드가 정답이다....
비대칭 실루엣의 하늘색 스웨이드 크롭트 톱과 커다란 포켓 장식이 특징인 리넨 스커트는 로에베(Loewe), 베이지색 밧줄 벨트는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플랫폼 샌들은 마르니(Marni), 목걸이와 오른손 분홍색 뱅글, 왼손 실버 체인 뱅글은 모두 에르메스(Hermès), 컬러 스톤 장식 로고 뱅글은 샤넬(Chanel).

TURKISH DELIGHT

동서양 문화의 접점인 터키의 옛 도시들을 방문했다. 이국적인 이슬람 사원과 궁전, 거대한 그리스 · 로마시대 건축물, 알록달록한 양탄자와 에스닉 소품들로 가득한 골목… 사막의 신기루 같은 그곳으로의 에스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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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SEOUL

유난히 해외 패션 피플들의 서울 방문이 많았던 지난 두 달. 서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 이들 5명이 <보그>에 서울에 대한 짧은...
애플망고빙수

삼삼한 호텔 빙수 3인방

      빙수 마니아들이 찾는 빙수를 먹기 위해 찾는 곳은? 바로  특급 호텔 로비! 호텔이어야 유기농 제철 과일을 사용하거나 요리에나 쓰일 법한 식재료를 쓴 프리미엄...
미니 모엣은 200ml, 플루트만 있다면 따로 잔이 필요 없다. 썸머 솔라 버킷(Summer Solar Buket) 은 2시간 동안 칠링된 상태를 든든히 지켜준다.

풀밭 위의 모엣

캠핑 시즌, 시원한 미니 모엣을 들고 도심을 벗어났다. 풀밭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모엣과 이에 어울리는 4가지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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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릭 빕스코브와의 인터뷰

핑크와 빨강이 작열한다. 무대 위엔 요상한 물체가 꿈틀댄다. 패션, 아트, 영상을 넘나드는 덴마크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오감을 넘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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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VS. 지누션,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좀 놀 줄 아는 오빠들이 돌아왔다. 90년대 댄스 뮤직과 힙합으로 무대를 달구던 박진영과 지누션이 오랜만의 신곡으로 음원 차트를 주름 잡았다. 좀처럼 늙지 않는 오빠들 춤과 노래 대결. 누가 누가 더...
Paint it Red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열대 휴양지에서는 방수 외투가 꼭 필요하다. 스트라이프 수영복은 DKNY, 선홍색 코트는 말린 란두스(Malin Landaeus), 빨강 챙모자는 스크리밍 미미스(Screaming Mimi’s), 그 위에 쓴 페이턴트 소재 모자는 헤더 휴이(Heather Huey).

RAINBOW ROOM

에메랄드빛 바다, 쾌적한 풀사이드가 그리워지는 계절. 그 여름의 절정을 맞기 위해 수영복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슈퍼모델 토니 간의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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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아지트 ‘라페트’

벌써 15년. 황보현(오른쪽)과 황수현(왼쪽) 자매가 처음 ‘라페트(Lafete)’라는 이름을 걸고 플로리스트로 나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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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3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