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LovLov

패션 매거진의 디렉터 출신이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김윤미. 그녀의 6살 딸인 박시우 양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의 패션 키즈로 활약 중. 개성 넘치는 외모, 유쾌한 표정과 독특한 포즈는 SNS의 수많은 ‘좋아요’를 불러 모으고 있다. 키즈 브랜드 ‘로브로브’와 그녀(?)가 손잡았다.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소재,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화려한 프린트와 독특한 색감까지. 바캉스를 맞아 바닷가로 갈 계획이 있는 딸이 있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