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있는 풍경

꽃 하나 더했을 뿐인데, 참 풍요로워졌다. 꽃이 있는 열 가지 풍경.

 

 

이제 비싼 소품으로만 인테리어에 힘을 주는 시대는 지났다. 향긋한 꽃에 둘러싸여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플라워 부티크가 화두인 요즘, 꽃은 여자들의 삶에 오감을 북돋아 준다. <보그>의 아트디자이너 홍예영은 꽃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여자다. 풍요로운 수국, 보라색 작약 한 송이, 오밀조밀한 골든볼,  향긋한 유칼립투스로 공간에 향과 멋을 더했다. 그녀만의 ‘보그’적인 리빙 팁을 배우고 싶다면 인스타그램(@yeyehong)을 팔로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