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을 살려주는 마법의 스프레이

국내 미입고 브랜드에 더듬이를 곤두세우는 뷰티 얼리어답터의 알짜 정보!

지난 겨울 뉴욕 세포라에서 범블앤범블을 사오지 않았더라면 매일 아침 출근 준비가 꽤나 고달팠을 거다. 머리칼을 향해 그저 ‘칙칙’ 뿌리기만 하면 스타일이 살아나는 기적의 스프레이는 ‘비비 토닉 로션 프라이머’과 ‘비비 씨크닝 헤어 스프레이’. 다량의 허브, 비타민, 티 트리 오일을 함유한 ‘비비 토닉 로션 프라이머’는 열 기기로부터의 손상을 보호하고 스타일링을 위한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일명 ‘헤어 프라이머’다. 고데기는커녕 머리 말릴 시간도 부족하다면? ‘비비 씨크닝 헤어 스프레이’를 추천한다. 머리카락 가닥가닥 힘을 부여해 자연스러운 볼륨 효과는 보너스다. 모발이 얇고 힘없이 부스스 날리는 슬픈 영혼들을 위한 ‘강추’ 제품이니 꼭 한번 써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