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5가지 젤라토

이탈리아의 아이스크림인 젤라토는 좀 색다르다. 일반 아이스크림에 공기 함유율이 낮아서 같은 양이라도 더 무겁고 질감도 쫀쫀하다. 거기에 재료 또한 천연 과일이나 유기농 우유, 유정란처럼 좋은 재료를 써서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한결 가벼운 것이 장점! 서울의 젤라토 숍에서 유독 입맛을 당기는 다섯 개의 젤라토를 골랐다.

 

 

<SHOP1> 젤라띠 젤라띠
밀라노 주립요리학교 C.A.P.A.C에서 젤라또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젤라토 스폐셜리스트 윤상준 대표가 오픈한 젤라토 전문숍. 단일 목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 무항생제 방사 유정란과 유기농 토종꿀, 제철과일 등 좋은 재료만 써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있다.

<SHOP2> 르 쁘띠 푸
프랑스 요리학교 폴 보퀴즈 출신 파티쉐의 프랑스식 디저트 전문점으로 ‘르 쁘띠 푸’는 프랑스 어오 ‘작은 오븐’ 이라는 뜻이다. 젤라토엔 프랑스산 퓌레, 좋은 질의 우유와 버터를 쓰고 하루 정도 숙성시킨 다음 매장에 나와 재료의 맛이 잘 베어있다. www.lepetitfour.co.kr

<SHOP3> 구스띠모
우리나라에 젤라토 로드숍을 처음 오픈한 구스티모는 한 가지 젤라토에 80% 이상의 천연 재료를 사용한다. 구스티모의 시그니처 콘인 삐꼴로 콘과 미니콘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직접 수입한 것. 전국 40여 개의 매장이 있다. www.gusttim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