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케이트 모스가 반짝이는 소재와 넉넉한 실루엣으로 에스닉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한가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이보다 적절한 스타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