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세 번째 시리즈

 

루이 비통이 이번 2015 F/W 여성 컬렉션을 위해 함께 작업한 사진가는? 바로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와 브루스 웨버입니다. 이들의 카메라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간택한 다양한 연령대와 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 유명 모델, 떠오르는 신인들을 각자의 시선으로 클로즈업하고 있어요. 유르겐 텔러는 바르셀로나 근교의 아름다운 저택에서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하우스의 새로운 뮤즈인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제니퍼 코넬리, 리야 케베데, 페르난다 리, 엔젤 루틀지가 그의 렌즈에 포착되었습니다. 브루스 웨버는 옛 비행장을 배경으로 여행과 추상적인 그래픽 이미지를 통해 프레야 베하, 리앤 반 롬페이, 줄리아 메르켈바흐와 함께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이야기를 연출했답니다. 이 놀라운 작업물과 함께 이번에는 또 어떤 시리즈 전시를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