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가 만난 빅뱅, 3년만의 이야기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 본 컨텐츠는 <보그> 7월호 ‘RAY OF LIGHT’ 기사의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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