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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가기 좋은 서울의 음악 분수 6곳.

여의도 물빛무대 음악 분수3

여의도 공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물빛무대는 물방울을 형상화한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 무대다. 무대 외부로 LED 빛이 다양하게 변하며 양 옆으로 물줄기가 시원하게 솟아나온다.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2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는 200개의 무지갯빛 조명과 음악이 곁들여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반포대교 양쪽 570m 구간의 380개 노즐에서 수중 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이 시원하게 떨어진다. 서초구 신반포로 11길 40

 

예술의전당 세계 음악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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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음악분수는 한국화를 물줄기 모양에 반영했다. 산맥 분수, 갓 분수, 난초 분수, 학 날개 분수, 안개 분수, 발레 분수는 보는 즐거움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보라매공원 음악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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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안 호수 한가운데에서 분수와 레이저 불빛 쇼가 펼쳐지는데, 호수를 가운데 두고 다양한 곳에서 감상이 가능하다. 근처에는 바닥 분수가 따로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다. 동작구 여의대방대로20길 33

 

어린이대공원 음악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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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 가운데의 물줄기들이 음악에 맞춰 춤추는 음악 분수는 화려한 조명 빛과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진구 능동로 216

 

뚝섬 음악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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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한강공원의 수변 광장에 있는 바닥형 음악 분수로 한강 위에서 상영되는 워터 스크린 영상과 함께 화려한 야경을 뽐낸다. 하늘에서 내려다봤을 땐 별 모양인데 안개 분수, 은행잎 분수, 스윙 분수로 다양하게 변신한다. 광진구 강변북로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