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DJ – 댄스 듀오 AYABAMBI

니키 미나즈의 피처링, 비욘세, 칸예 웨스트, 마일리 사이러스, 알렉산더 왕 카메오 군단. 이 화려한 출연진들로 공개 전부터 마돈나의 ‘Bitch I’m Madonna’ 뮤직비디오는 화제가 됐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정작 스타들이 나오는 분량은 적습니다. 하지만 56세의 나이에도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마돈나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죠! 머리를 흔들며 어깨 춤을 추는 알렉산더 왕을 본 적 있나요?(피날레에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뛰어나오긴 하지만.) 마돈나의 옆에서 칼 군무를 추고 있는 댄스 듀오 아야밤비(AyaBambi)는 보깅 댄스 클립으로 SNS에서 화제입니다. 알렉산더 왕도 이들을 팔로잉하는 광팬이었죠. 왕은 마돈나의 애프터 파티에서 만난 아야밤비를 자신의 가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습니다.(기사 보기) 원조 모델들 사이에서도 절대 죽지 않는 카리스마!

 

💜 #ayabam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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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보통 듀오가 아닙니다. 쌍둥이나고요? 무려 2년 6개월 된 커플이랍니다. 밤비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스스로를 ‘아야 사토의 약혼자’라고 지칭했으며 아야는 한 달마다 기념일을 챙기는 사진을 올립니다. SNS에서 화제가 됐던 아야밤비의 댄스 영상도 함께 감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