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의 새 얼굴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갈망하는 그 이름, 화장품 광고 모델! 올가을 뷰티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된 미녀 군단을 만나보자. 먼저 도회적인 여성상을 표방하는 끌로에의 새 향수 ‘끌로에 오 드 뚜왈렛’의 뮤즈는? <노인과 바다>의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증손녀로도 유명한 드리 헤밍웨이. 겐조의 상징적 향수 ‘플라워 바이 겐조’의 모델로 서기의 바통을 이어받은 행운의 여신은 런웨이를 주름잡는 아시아 톱 모델 밍시가 캐스팅됐다. 그런가 하면 디올의 베스트셀러 립스틱 ‘디올 어딕트’는 최근 제니퍼 로렌스와 광고 촬영을 마쳤다.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이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프랑스 미녀 배우 사라 가돈을 선택했다(그녀의 매끈한 피부는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로 완성됐다). 피지오겔 모델로는 패셔니스타 김민희가 발탁됐다. 문제성 피부를 위한 약국 화장품을 뛰어넘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스킨케어로서의 새로운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