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ing Gisele

 

 

스튜어트 와이츠먼이 처음으로 TV 광고 영상을 선보입니다. 브랜드의 올 가을  뮤즈인 지젤 번천이 주인공이며 패션 사진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감독했습니다. 지젤 번천은 신상 아이템인 ‘KOKO’ 레더 부티를 신고 남성 댄스 그룹과 함께 춤을 춥니다.  영상은 8월 30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열리는 동안 공개됩니다. 그 전에, 오직 ‘보그닷컴’에서만 볼 수 있는 촬영 비하인드 신을 살짝 공개할게요. 마리오 테스티노와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지젤 번천의 환상 몸매를 감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