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FW 랙앤본 2016 S/S 컬렉션

<보그> 레이더는 오늘의 마지막 쇼인 랙앤본(RAG & BONE)으로 향했습니다.

백스테이지 뷰티 컨셉트는 내추럴! 풍성한 아이 브로와 자연스럽게 글로시한 피부를 표현했네요.

랙앤본은 브루클린으로 패션피플들을 초대했어요! 슬립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과 하이톱 스타일링, 뉴욕의 쿨걸 기운이 물씬. 마커스 웨인라이트(Marcus Wainwright)와 데이비드 데빌(David Neville) 특유의 뉴욕 에너지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쇼였습니다. 그루브한 음악은 라디오 헤드의 톰 요크가 작업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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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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