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한 살의 나이가 무색하도록, 여전히 관능적인 22년 차 슈퍼모델 앰버 발레타. 뉴욕 도심 속의 작은 놀이공원, 코니아일랜드에서 보낸 그녀의 어느 멋진 가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