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를 부르는 입술, 켄달 제너 립스틱?

선선한 금요일 밤. 지금 막 내로라는 스타들이 잔뜩 가로수길로 모여들고 있는데요! 소녀시대 서현, 배우 황신혜, 김강우와 기태영, 온주완, 이상엽을 비롯해 한국 모델들이 ‘불금’을 즐기러 온 이곳은?  ‘에스티 로더(Estee Lauder)’의 신상 립스틱, 퓨어 칼라 엔비 리퀴드 립 포션(Envy Lip Potion)’ 런칭 행사장입니다.  켄달 제너의 ‘질투나는 입술’로 유명했던 그 립스틱이 드디어 서울에 상륙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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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사장 입구에선 모델 김기범의 디제잉으로 축제 분위기가 만연했습니다. 파티가 한창인 이곳에서 에스티 로더의 신제품 ‘퓨어 칼라 엔비 리퀴드 립 포션‘ 을 가장 먼저 만나려는 스타들이 가득! 질투를 부르던 켄달 제너의 바로 그 립스틱이죠! 뷰티 구루 김정민은 손등에 몇 가지를 테스트한 후 배우 기태영에게 가장 좋아하는 컬러를 꼽아달라고 물었는데요, 조금도 망설임 없이 빨간색을 고르더군요! 이윽고 테스트 부스에 도착한 배우 김강우도 역시. 소녀시대 서현은 앵두같은 탠저린 색을 바르고 나타났습니다.

스타들이 가장 먼저 만나고 싶어했던 ‘퓨어 칼라 엔비 립 포션’, 어떤 색인지 한번 볼까요?

그렇다면, 오늘 출시된 ‘퓨어 칼라 엔비 리퀴드 립 포션‘의 매력은? (이름을 클릭하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촉촉한 리퀴드 크림 텍스처는 건조한 가을엔 제격일 듯 합니다. 틴트처럼 단순한 ‘리퀴드’가 아닌 ‘리퀴드 크림’이라 발색도 선명하고 입술 주름 사이를 채워주어 각질 부각도 덜하더군요. 두툼한 입술을 표현해주니 입술이 너무 얇아서 선명한 색을 피했던 오디언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듯. 아보카드 오일과 호호바 오일을 함유하고 있으니 유, 수분 보호막도 든든하군요! 다채로운 색감도 압권입니다. 총 열 두가지 컬러는 올 가을에 꼭 필요한 색만 담았지요. 행사장에 도착한 남자 배우에게 한 명 한 명 물어보았더니 하나같이 입을 모아 ‘레드 립스틱‘을 꼽더군요!  오디언스 여러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 올가을 ‘질투를 부르는 입술’색은?

 

스타들의 불금이 한창인 생생한 현장도 감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