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W 자일스 2016 S/S 컬렉션

런던 패션위크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추적추적 가을비가 온종일 내린 런던의 밤. 자일스 디컨(Giles Deacon)의 ‘빅토리안 뷰티’가 펼쳐졌습니다. 환상과 로맨스 그리고 미스테리…

자일스의 고색창연한 피날레 무대는 에린 오코너(Erin Oconnor)와 카렌 엘슨(Karen Elson)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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