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W 토마스 테이트 2016 S/S 컬렉션

작년 LVMH Prize의 수상자 토마스 테이트(Thomas Tait)는 런던에서 주목받는 신인 디자이너죠. 내년 봄을 위해 60년대 퓨처리즘을 재해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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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룩의 포인트는 바로 크리스털이 촘촘히 박힌 판타롱 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