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W 아이스버그 2016 S/S 컬렉션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인 디자이너 아서 아베서(Arthur Arbesser). 서른 세살의 디자이너는 7년간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일했고, 2013년 자신의 이름 ‘아서 아베서’ 브랜드를 운영했습니다. 바로 그 해, 밀라노의 <Who Is On Next prize>에 우승했고 2015년 LVMH Prize 에 최종 결승까지 올랐던 저력의 신예! 그가 아이스버그(ICEBERG)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데뷔 쇼를 선보였답니다.


평소 기하학적인 프린트를 좋아하는 그가 푹 빠진 건 스트라이프! 버킷햇을 푹 눌러쓴 뉴 아이스버그 걸즈를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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