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자크무스 2016 S/S 컬렉션

방금, 파리 패션위크 첫 날의 마지막 쇼, 자크무스(JACQUEMUS) 쇼가 끝났습니다. 파리의 끝자락인 19구 창고(De la porte de la villette, 혹시 본인의 이름 ‘Simon Porte Jacquemus’처럼 ‘포트’가 들어간 장소를 고른걸까요?) 에서 열린 쇼는 한 편의 현대 무용 작품처럼 펼쳐졌습니다. 로자 보뇌르의 ‘흰 말 습작’ 그림같은 백마가 무대로 등장하는가 하면, 자크무스의 어린 사촌 진(Jean)이 사진처럼 거대한 넥타이를 끌거나, 빨간 공을 밀며 가로지르기도 했습니다. 피날레는? 시몬과 어린 사촌동생이 함께 손을 잡고 등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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