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디올 2016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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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쇼가 열린 루브르 박물관 중정. 라프 시몬스는 라벤더와 델피니엄을 비롯한 파란 꽃들로 거대한 언덕을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파리 하우스의 힘을 증명하는 거대한 스케일!

영화 <DIOR AND I>가 생각나죠? 역시, 향기로운 꽃내음 가득한 디올 쇼장. 파란 델피니엄들 사이로 걸어나오는 라프 시몬스의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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