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베트멍 2016 S/S 컬렉션

패션 골수들이 원하는 ‘일그러진’ 옷. 보이지 않는 망치로 규격화된 옷을 망가뜨린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와 크루들의 베트멍.

즈바살리아는 이렇게 정의합니다. “여러분이 입고 싶어하는 약간 쇼킹한 옷입니다.” 어떤 룩이 가장 입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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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인스타그램의 패읽남 칼럼 보셨죠? 오프닝 모델은 고샤 루브친스키! 지금 RUNWAY.VOGUE.CO.KR 에 올라온 42벌의 베트멍 2016 S/S를 확인하시길!

▼사진을 클릭해 베트멍 2016 S/S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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