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ORN STAR

 

우리 여자들의 쇼핑 호르몬을 자극할 새 브랜드를 소개한다. 스산한 가을 여자들의 품에 포근하게 안길 캐시미어 브랜드 ‘더 캐시미어’부터 보자.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한 니트 스웨터, 울 100%로 만든 헐렁한 팬츠 등 옆구리가 허전한 여자들의 가을 룩에 딱 맞는 아이템으로 가득 채웠다. 1920년대 아르데코 미학을 접목한 ‘랑방’ 핸드백은 어떤가. 진주를 사용한 여성스러운 오뜨 라인, 메탈릭 소재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한 레디언트 라인, 남자를 위한 옴므 라인으로 선보인다. 또 ‘라베노바’와 톱 모델 수주가 협업한 클러치를 겨드랑이에 슬쩍 껴보면 어떨까. 빛의 반사에 따라 컬러가 변하는 수주 에디션을 시작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엔리키즈 등과 함께 10월 첫 주부터 매주 새로운 에디션을 발표한다. 이렇듯 신선한 쇼핑 아이템으로 위로하는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