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Yelloween

 

옐로윈(Yelloween)이 무슨 뜻이냐고요? 바로 뵈브 클리코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우와 할로윈이 합쳐진 말이랍니다. 매년, 할로윈 때마다 서울, 홍콩, 일본, 미국, 프랑스, 각 나라의 핫 플레이스에서 진행되는 뵈브 클리코의 파티 이름이죠. 벌써 4년째인 이번 시즌의 테마는 블랙 위도우! 샴페인에 혁신적인 기술들을 적용시킨 마담 클리코의 시그니처 샴페인, 옐로우 레이블에 할로윈 특유의 어두운 터치를 더했답니다.

옐로윈 시즌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대요. W 서울 워커힐 호텔 우바,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까사 델 비노에서는 위트 넘치는 옐로윈 요리를 샴페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옐로윈 트리트를 만날 수 있답니다. 또, 뵈브 클리코 옐로우 레이블을 백화점이나 레스토랑, 와인 바에서 구입하면 옐로윈 스티커를 받아서 나만의 샴페인 병을 만들 수 있죠. 마지막 주인 할로윈 위크에는 서울의 힙한 라운지 바와 클럽에서 뵈브 클리코 옐로윈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니 파티 러버라면 놓치지 마시길!

뵈브 클리코 게임하고 옐로윈 파티 티켓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