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ERFUME

브랜드의 정체성을 후각으로 즐길 수 있는 지금이야말로 패션 향수 전성시대!

1 뱀피 무늬, 골드 체인, 블랙 태슬이 시선을 사로잡는 마크 제이콥스 ‘데카당스 오 데 퍼퓸’. 2 드라이 오일 제형이 피부에 닿는 즉시 스미는 디올 ‘쟈도르 터치 드 퍼퓸’.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일품이다. 3 불가리 ‘옴니아 파라이바’. 진귀한 에메랄드빛 보석 파라이바 투르말린을 모티브로 탄생한 옴니아 라인의 신제품. 4 네롤리와 베티버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프라다 ‘레스 인퓨전 디 프라다 아이리스 세더’. 5 알라이아의 레이저 커팅을 향수병에 새겨 넣은 ‘알라이아 파리 오 드 퍼퓸’. 향긋한 플로럴 톱 노트로 시작해 그윽한 머스크로 마무리된다.

1 뱀피 무늬, 골드 체인, 블랙 태슬이 시선을 사로잡는 마크 제이콥스 ‘데카당스 오 데 퍼퓸’.
2 드라이 오일 제형이 피부에 닿는 즉시 스미는 디올 ‘쟈도르 터치 드 퍼퓸’.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일품이다.
3 불가리 ‘옴니아 파라이바’. 진귀한 에메랄드빛 보석 파라이바 투르말린을 모티브로 탄생한 옴니아 라인의 신제품.
4 네롤리와 베티버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프라다 ‘레스 인퓨전 디 프라다 아이리스 세더’.
5 알라이아의 레이저 커팅을 향수병에 새겨 넣은 ‘알라이아 파리 오 드 퍼퓸’. 향긋한 플로럴 톱 노트로 시작해 그윽한 머스크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