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진태옥의 온라인 갤러리 – ANTHOLOGY

1965년 프랑소와즈를 설립한 디자이너 진태옥. 서울패션위크에 맞춰 5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녀의 지난 세월이 담긴 전시 <앤솔로지(ANTHOLOG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가 진태옥 아카이브에서 80여 벌을 발췌해 공간 디자이너 임태희와 함께 전시장을 구성했답니다. 패션 사진가 5인, 김석준, 목정욱, 신선혜, 안주영, 주용균과 함께 만든 패션 북 <JINTEOK: ANTHOLOGY>도 선보입니다. 수지 멘키스는 책 서문에 “진태옥의 작품은 한 편의 시다.”라고 썼지요.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11월 6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를 보러 가기 전에, <보그> 온라인 갤러리로 살짝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