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무대를 돌연 취소한 리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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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다음주에 있을 빅토리아 시크릿 퍼포먼스 무대를 캔슬했습니다. 곧 발표할 앨범 <ANTI R8>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는데요, 이 어마어마한 무대를 맡게된 뮤지션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엘리 굴딩. 리한나와 공연하기로 한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지금쯤 맹연습중이겠죠? 아참, 빅토리아 시크릿 날개를 달기로 한 지지 하디드에 이어 둘도 없는 절친, 켄달 제너도 엔젤 사단에 합류한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