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오브 오일

수분 크림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영양, 보습, 탄력, 윤기 부여까지 다 갖춘 오일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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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사이 가장 많이 출시되는 화장품을 뽑으라면 아마도 오일일 것이다. 건성 피부뿐만 아니라 속당김을 괴로워하는 중복합성 피부까지 오일을 찾는 걸 보면, 페이스 오일이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지긴 했다. 오일 성분을 에센스에 담은 신제품(슈에무라, 이니스프리, 헤라 등)에서부터 바를 땐 묵직하지만 피부에 재빠르게 흡수되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신제품(프레쉬, 키엘 등)도 매력적이다. 그런가 하면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듯 놀라운 글로우 효과를 선사하는 비오템의 신상 오일도 추천하고 싶다. 오일 사용 후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피부가 촉촉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일을 바를 땐 손바닥에 2-3방울 정도 떨어뜨린 다음, 손바닥을 문질러 열을 발생한 후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흡수가 잘 된다. 손바닥에 남아 있는 오일은 목을 지그시 감싸 흡수시키면 된다.

 

올가을 신상 오일

슈에무라의 ‘얼티메이트 오일 인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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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의 ‘씨베리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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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의 ‘리퀴드 글로우 만능 항산화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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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의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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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의 ‘진저 오일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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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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