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 오일 ‘스무드 컬렉션’

 

한국에 론칭하기 전엔 출장길 에디터의 쇼핑목록 1순위였던 모로칸 오일! 모로칸 오일 특유의 향은 향수 못지 않아서 아침에 머리끝에 발라준 후, 잔여분은 손목 맥박이 뛰는 근처에 바르곤 했거든요. 되직한 오일보다 가볍고 산뜻한 모로칸 오일 스무드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샴푸와 컨디셔너, 헤어로션, 헤어 마스크 4가지 종류군요! 다 바르고 난 후 손끝에 끈적임도 남질 않아서 정말 ‘스무쓰’하네요.


현장에서 <보그>오디언스를 위해 모로칸오일의 글로벌 엠버서더, 안토니오 코랄 칼레로(Antonio Corral Calero)가 전하는 조언! 염색과 펌으로 상한 극손상 머리라면? 헤어 로션 펌핑 1번에 모로칸 오일 펌핑 2번을 섞어 발라주라고 하더군요. 에디터도 ‘스무드 컬렉션’의 촉촉한 사용감에 완전 반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