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면 달라요!

피부 밀착력을 쫙 올려주고, 쉽게 사용하게끔 하며, 효과를 극대화한다면? 신상 화장품 도구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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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테라피의 ‘볼륨 텍스쳐라이징 파우더’ 

모발 뿌리를 살리는 헤어 파우더는 존재했다. 하지만 브러시가 달려 콤팩트 파우더처럼 쓱쓱 바를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 브러시 덕분에 파우더가 두피에 고르게 퍼지는데, 손가락으로 문질러주면 헤어 볼륨 업!

 

 

ATSFDSET_COL_105_413SK-II의 ‘아티산 브러쉬 파운데이션 세트’

‘1분 살롱 파운데이션’이라는 애칭답게 아티스트의 손길을 느끼며 재빠르게 피부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탱글거리는 브러쉬 덕분에 촉촉한 파운데이션 제형을 얼굴 전체에 쉽게 바를 수 있다. 단, 손목의 힘을 빼고 바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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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의 ‘왓츠업’

광대, 콧등, 이마 등 톡 튀어나오게 보이고 싶은 부분에 사용하는 하이라이터. 원하는 부분에 스틱을 찍어주듯 바른 후, 스틱 뒤쪽의 스펀지로 문지러주면 자연스러운 입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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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의 ‘메테오리트 플로콘 앙샹떼’

연말 파티 시즌을 위한 쉬머 파우더. 얼굴뿐만 아니라 데꼴떼에 바르면 놀라운 반짝임을 경험할 수 있다. 큼지막하고 부드러운 파우더 퍼프가 있어 쉽게 바를 수 있다. 구슬 파우더를 퍼프에 바른 후 한번 털어주면 뭉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