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에릭남,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내로라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절친’ 인터뷰어, <무한도전>의 감초까지. 지금 여자들이 손꼽는 ‘연애하고 싶은 남자’ 에릭남을 <보그>가 만나러 갑니다.

오늘 무한도전 본방사수!

A photo posted by 에릭남 Eric Nam (@realericnam) on

얼마 전, 주말 안방 극장에 나타난 에릭남! 능숙한 통역은 물론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 하면, 낯선 해외 여행객들과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감초를 맡았던 남자. <위대한 탄생 2>로 데뷔했던 에릭남은 한달 전, 데뷔 1,000일을 맞았습니다. 며칠 전엔 생일이기도 했지요!

지금 여심을 흔들고 있는 젠틀한 이 남자, 에릭남을 오늘 ‘불금’에 <보그>가 만나러 갑니다(두근)!
혹시 이 남자에게 꼭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이 있나요?  주저말고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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