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와 쌍둥이 자녀가 쓰는 화장품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사용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이영애는 임신한 뒤부터 화학성분이 없는 순한 화장품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자신의 이니셜 ‘LYA’를 걸고 리아네이처(LYANATURE)를 만들었습니다.

2년 전 런칭된 일명 ‘이영애 화장품’ 리아네이처는 그 동안 삼청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11월 26일부터 3일 간, 파크 하얏트 서울 23층 파크 클럽 시트러스바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서 체험해볼 수 있어 이곳을 찾았습니다. 리아네이처 홈페이지를 통해 초청장을 받으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페이스토닉크림. 처음 발랐을 때는 조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화학 성분이 전혀 없는 100% 식물 성분으로만 구성됐기 때문에 천천히 흡수될 뿐, 시간이 지나면 끈적임은 전혀 없고 촉촉함만 남습니다. 모닝미스트와 함께 뿌려주면 상쾌함이 더 오래갑니다. 아기부터 임산부까지 쓸 수 있을 만큼 순한데다가 이영애가 직접 쓰고 있다니, 믿고 사용할 수 있겠죠? 파크 하얏트 서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참여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