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상륙한 모스키노 16SS 컬렉션

조심하세요! 곳곳에 보이는 안전 표지판과 러버콘, 바리케이드…  지난 9월 밀란 패션위크에서 제레미 스콧이 선보인 모스키노 16SS 컬렉션을 서울에 통째로 옮겨왔답니다. 런웨이에선 보지 못했던 슈퍼 마리오는 내년 5월부터 구입할 수 있다는군요. 이름만큼 향도 상쾌한 향수 ‘FRESH’와 스마트폰을 끼워넣자마자 거대 세제로 변신하는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크리스마스 위시리스트 아이템으로 손색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