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의 스타워즈 아지트 (Full Ver.)

기다리시던 영상 풀 버전이 도착했습니다. We arrived at last! 아시아의 슈퍼스타 엑소(EXO) 수호, 첸, 카이, 세훈의 우주 끝까지 닿은 스타워즈 사랑을 <보그> 카메라 속 영상에 담았습니다. 다시 만난 제국, 그리고 엑소의 지금.

스타워즈 팬클럽으로 변신했지만, 엑소는 사실 은하계에서 가장 바쁜 아이돌이다. 현실적으로는 아지트에서 마음 놓고 팬심을 발휘할 여유가 많지 않다. 당장 촬영 다음 날만 해도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중략)

데뷔 4년 차. 엑소는 개인 활동을 조금씩 시작하고 있다. 수호는 인생 작품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는 청춘 영화 <글로리데이>를 찍었고, 배우로서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은 <인 더 하이츠>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또 ‘전설의 기타맨’ 가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출연해 엑소가 아닌 첸의 목소리를 들려줬다. 팬픽의 웹드라마 버전 같았던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5,000만 뷰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활동하면 할수록 음악이 더 좋아진다며 각자 개인 음악 활동에도 더욱 집중하고 있다. 수호는 엑소와는 전혀 다른 장르로 비밀리에 곡 작업을 하고 있고, 카이는 노래에 욕심이 생겨 요즘 거의 녹음실에서 살다시피 한다. 첸은 스트레스를 무대에서 푼다고 말했다. 음원 성적과는 별도로 자신들의 찬란한 시절을 마음껏 펼쳐낸 한 해였다.

“멤버들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건강하게, 재미있게, 활동을 끝낸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이제 내년을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이 된 거 같아요” 세훈은 인터뷰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농담이 아닌 말로 한 해를 돌아봤다.

“올해가 가기 전에 멤버들과 진짜 멋있는 퍼포먼스 한번 보여주고 싶어요. 저희끼리 정말 생각 많이 하며 준비하고 있어요.” 자세를 고쳐 앉은 카이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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