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펠라(LA PERLA)의 16SS 란제리 룩

이탈리아 브랜드 라펠라(LAPERLA) 2016년 봄/여름 캠페인의 얼굴이 된  마리아칼라 보스코노(Mariacarla Boscono), 리우 웬(Liu Wen), 나타샤 폴리(Natasha Poly). 그리고 ‘보그닷컴’에서만 공개하는 촬영 비하인드 씬!

 

듀오 사진가 머트와 마커스가 촬영한 라펠라의 2016년 봄/여름! 모델 마리아칼라 보스코노, 리우 웬, 나타샤 폴리 모두 라펠라 캠페인 촬영 경험이 있는 베테랑 뮤즈들이죠. 란제리를 재킷, 팬츠와 함께 연출해 대담하면서도 관능적인 란제리 룩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마리아칼라 보스코노의 사진을 볼까요? 화이트 컬러의 메르베이 자수(Merveille rebrodé) 장식 레이스 브라를 실크 셔츠, 바지와 함께 입었습니다. 여기에 네오프린 디자이어 포켓 벨트로 포인트를 줬네요. 아시아권의 라펠라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톱 모델 리우 웬은 섬세하게 짜인 마크라메 아트 바디수트(Macramé Art bodysuit)를 실크 바지와 매치했습니다. 나타샤 폴리가 고른 란제리는? 반짝이는 크리스탈로 장식된 라펠라 아뜰리에 컬렉션 블랙 바디수트! 프레임 튤 점프슈트, 네오프린 디자이어 컬렉션 쇼츠와 함께 입었군요. 여배우들의 시상식이나 연말 파티 의상으로도 손색 없겠죠?

UOMO-LOUNGEWEAR

이렇게 매력적인 란제리 룩을 여자만 누릴 순 없는 법. 라펠라는 언더웨어, 슬립웨어, 비치웨어와 라운지웨어로 구성된 남성 컬렉션도 선보였습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모델 우터 필렌(Wouter Peelen)은 실크 노블레스 컬렉션 재킷을 퓨처 컬렉션 셔츠, 실크웨이 컬렉션 바지와 함께 매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그닷컴’이 단독으로 공개하는 톱 모델들의 아찔한 촬영 비하인드 씬을 감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