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무한자극! 핫보디 스타들의 비키니

이런 비키니, 저런 비키니 골라 봤자겠죠. 이런 몸매라면 뭘 입어도 다 아름다울 테니. 먹던 과자내려 놓고 다이어트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불어 넣을 핫한 보디 라인의 소유자들을 소개합니다.

Kylie and Kendall Jenner show off their bikini bodies on yacht in Greece, ride Jetskies and more!
1 켄달 제너(Kendall jenner)
보트 위에서 온 몸으로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켄달 제너. 매듭이 독특한 화이트 바탕의 페이즐리 패턴의 비키니를 선택하고 시스루 톱을 입었네요. 바람에 날릴 때마다 보디 라인이 살짝 드러나 청순하면서도 섹시해 보이겠죠?

Anastasia Ashley in a blue bikini at the beach in Miami
2 아나스타샤 애쉴리(Anastasia Ashley)
스트라이프 패턴이 바다만큼 시원해 보이네요. 안쪽 가슴 라인에 달린 프릴 덕분에 납작한 가슴의 소유자라도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볼륨은 있으나 가슴이 모아지지 않고 벌어져서 고민인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물론 롱보드 서퍼로서 어깨 끝부터 종아리 끝까지 두루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그녀에겐 프릴 따윈 사실 필요 없지만요.

Sports Illustrated swimsuit model Anne V enjoys a day on the beach at the Fountainebleau Hotel ****NO DAILY MAIL SALES***
3 앤 비알리치나(Anne Vyalitsyna)
블랙 비키니는 언제나 진리!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착시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절개가 포인트인 비키니네요. 양 쪽 어깨까지 이어진 스타일이라 넘실대는 파도에도 벗겨질까 불안해하지 않고 입을 수 있어요.

EXCLUSIVE: Vanessa Hudgens on holiday
4 바네사 허진스(Vanessa Hudgens)
마른 여자의 시대는 이제 끝. 좀 더 볼륨감 있고 통통하더라도 현실적인 보디 라인이 더 섹시해 보인다는 사실. 요즘 헬스장에서도 무조건 마르게! 를 외치는 여자들이 줄고 있다고 하죠. 네? 이게 더 어렵다고요? 가슴은 어쩔 수 없어도 힙라인은 노력하면 된다는 게 트레이너들의 지론이라고 합니다.

EXCLUSIVE: TOWIE starlet Lucy Mecklenburgh shows off her incredible bikini body in a red two piece whilst enjoying a winter sun soaked break
5 루시 멕클렌버그(Lucy Mecklenburgh)
건강하게 태닝된 루시 멕클렌버그의 피부와 잘 어울리는 코럴 레드 비키니네요. 바스트 라인에 버클이 있어서 살짝 주름이 생기는 지라 좀 더 글래머러스해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Michelle Lewin is white hot on Miami Beach during NBA play-offs
6 미셀 르윈 (Michelle Lewin)
11자 복근이 보이시나요? 여자들의 로망이죠. 팔라인을 보세요. 잔근육이 자리 잡은 정말 건강한 보디라인 입니다! 아찔한 라인의 비키니를 입고 티셔츠를 툭 잘라 만든 크롭톱, 이정도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시도할 수 있겠네요!

EXCLUSIVE: 'Hi-5' star Lauren Brant poolside
7 로렌 브란트(Lauren Brant)
에머랄드 그린 컬러와 네이비가 조화로운 비키니네요. 골반의 버튼 장식이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 하지만 로렌 브란트의 몸매가 아찔한지라 아무리 캐주얼한 비키니를 골라도 숨막히는 장면이 연출되겠네요.

Ariel Winter, Sofía Vergara, Sarah Hyland, Ed O'Neill, Julie Bowen and Ty Burrell on Bondi Beach, Sydney, NSW, Australia

8 사라 힐랜드(Sarah Hyland)
볼륨 없이는 소화할 수 없는 훅 파인 모노키니를 입었습니다. 뒤에서 보면 비키니, 앞에서 보면 섹시한 원피스 수영복이 되죠. 펀칭 디테일이라 모노키니가 부담스럽지 않고 내추럴해 보여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