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프린스 마이클 잭슨

살짝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프린스 마이클 잭슨이 생일을 맞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첫째 아들이라는 것만으로 또 깜찍한 외모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아이. 벌써 18살이네요.


마이클 잭슨의 키즈다운 옷이죠! 흰 셔츠에 까만색 중절모.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시절이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이 귀여운 빨간 멜빵바지에 스탠드 마이크를 쥐어 준 것도 아빠 마이클 잭슨이겠죠? 이 날은 프린스의 엄마인 데비 로우까지 함께 가족 사진을 찍는 날이었어요.

 


이번엔 ‘Bille jean’의 문워크를 따라 해보는 걸까요? 오빠를 뒤따르는 여자 아이는 패리스

 


1999년, 3살 때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연노란색 폴로 셔츠가 딱 90년대 스타일이죠? 세 사람의 귀여운 가족 사진입니다. 셋째 아들 블랭킷은 아직 태어나기 전!

 


이번엔 폭풍 성장한 2009년의 프린스입니다. 가라테 도장에 다녀오는 모습입니다. 아직 앳된 모습이 남아있는 소년이네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습이자 아픈 장면이죠. 아빠를 추모하며 두 동생들을 듬직하게 붙잡고 서 있는 프린스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프린스! 이 꼬마가 다 커서 이젠 남자가 되어가네요. 요즘 잭슨 가(家)에 자꾸 안 좋은 소식도 들려오지만 모쪼록 이 아이들이 다 이겨내고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설날을 맞이해 꼬마 프린스 마이클 잭슨이 보내는 귀여운 뽀뽀로 마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