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탐구! 여자의 머리 길이 ①

지금 스타들은 어깨에서 찰랑이는 긴 단발에 빠져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고집하던 그녀들도, 귀 밑에서 간질이는 짧은 단발을 선호하던 그녀들도 모두 긴 단발에! 도대체 왜일까? 그래서 준비했다. 잘 나가는 여자 스타들의 짧은/중간/긴 머리 비교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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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콜린스(Lily Collins)
머리 길이는 사실 아무 의미 없다. 스타일의 완성은 그녀의 예쁜 ‘얼굴’이니까! 하지만, 헤어스타일에 따른 귀여움의 온도차는 분명 존재한다. 개인적으로는, 짧은 단발이 굿!
체크 포인트: 짙은 눈썹, 사슴 같은 눈망울, 새빨간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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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허진스(Vanessa Hudgens)
데뷔 때부터 쭉 긴 머리를 유지하며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어필했던 그녀. 트렌디한 투톤 염색단발로 변신하며 한층 가볍고 경쾌한 느낌!
체크 포인트: 아메리카 원주민 혈통 특유의 건강한 암갈색 피부, 짙고 그윽한 눈매, 새카만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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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그녀의 상징이었던 허리까지 내려오는 꼬불꼬불한 파마머리는 이제 잊으시길. 최근, 어깨를 조금 넘는 스트레이트 뱅 헤어로 스타일을 바꾸며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 중이니까. ‘요정’ 같은 샤방샤방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짧은 웨이브 머리를 선호하겠지만.
체크 포인트: 잿빛 섞인 블론디 헤어, 전형적인 고양이 얼굴, 스모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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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Emma Stone)
순박한 옆집 소녀 같이 평범했던 긴 머리를 자르고 나니 이지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갖게 된 그녀. 어리게 보이기 위해 앞머리 내고 파마까지 하는 건 이제 그만!
체크 포인트: 적갈색 머리, 귀여운 주근깨, 에메랄드 같이 고요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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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티 존스(Felicity Jones)
같은 단발이라도 이렇게 느낌이 다르다! 컬이 얼마나 있느냐, 앞머리가 있느냐, 가르마가 어디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물로 표현되는 여자의 얼굴이란! 그녀에겐 동그랗게 귀여운 긴 단발이 제격.
체크 포인트: 절대 동안 페이스, 오밀조밀 이목구비, 얇은 일자 눈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