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공개하자마자 품절! 한 번쯤 ‘직구’하고 싶은 화제의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패션 피플들.

Fr8me.com / Fenty Beauty

지난 11월, 리한나가 LA에 헤어 & 메이크업 에이전시 ‘Fr8me’의 문을 열었다. 리한나 전속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는 물론, 할리우드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스페셜리스트들이 대기 중. 그녀는 오랫동안 꿈꿔온 뷰티 브랜드 ‘Fenty Beauty’의 상표등록도 마쳤다(리한나의 본명은 ‘Robyn Rihanna Fenty’다). 2016년엔 리한나의 뷰티 신상 소식이 끊이지 않을 듯.

 

 

Patmcgrath.com

2016 S/S 프라다 쇼에 선 모델들의 금빛 입술을 기억하는지. 이 파격적 메이크업은 팻 맥그래스의 솜씨다. 그녀가 선보인 첫 번째 메이크업 제품은 골드 피그먼트, ‘Gold 001’. 역시 공개되자마자 품절! 그 인기를 이을 신제품 ‘Phantom 002’가 12월 15일 판매를 시작했다. 골드, 푸시아, 블루, 코퍼 컬러 피그먼트부터 아이 글로스, 젤 아이라이너, 브러시 등의 구성을 보니 벌써부터 003번이 궁금할 수밖에.

 

 

Lipkitbykylie.com

입술만으로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카일리 제너. 그녀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립스틱 브랜드 ‘립 키트 바이 카일리(Lip Kit by Kylie)’를 론칭했다.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완판을 기록했으며, 웹사이트는 접속 폭주로 마비 사태까지. 심지어 29달러짜리 립스틱은 이베이에서 수천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그녀는 다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입술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돼 삭제한 적도 있다. 팬들은 그 사진을 힌트 삼아 다음 립스틱은 ‘로즈 골드’ 컬러가 아닐까 추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