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LA VIDA – 박나래

비호감에서 어느덧 만인의 연인이 된 마성의 여인. 데뷔 10년이 지난 지금, 박나래는 그야말로 마음껏 나래를 펼치고 있다. 148cm의 키로 알프스보다 높은 금기의 산을 넘는 박나래의 달콤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