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 브랜드의 디지털 쇼핑 서비스

Beauty

패션, 뷰티 브랜드의 디지털 쇼핑 서비스

2016-03-16T16:23:28+00:00 2016.01.04|

 

레베카 밍코프와 폴로 랄프 로렌의 공통점은? 각각 이베이, 오크사와 함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 대략 이러하다. 터치스크린 기능을 가진 거울을 이용해 고객이 옷을 고르면 몸 위에 가상으로 피팅해준다. 만일 재고가 없을 경우 현재 어느 매장에서 살 수 있는지 알려주며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아이템의 온라인 쇼핑몰 페이지 주소를 전송해준다. 한국에서는? 뷰티 브랜드가 한발 빨랐다. 아리따움은 거울에 캠을 설치, 고객의 피부 톤을 측정해 이와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을 추천하는 ‘메이크업 미러’ 서비스를 현재 신촌점과 코엑스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더 똑똑해지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디지털 쇼핑,  2016년에는 더 많은 곳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