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의 신간

에는 배우 고현정이 도쿄를 여행하며 마음을 준 물건들과 사람들, 풍경이 가득 차 있고 에는  에디터 장우철이 편애하는 것들의 순간이 캘린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 세상 구석구석 닿은 눈길에 예전보다 일상의 풍경이 조금 더 깊어진다.
<현경의 곁,>에는 배우 고현정이 도쿄를 여행하며 마음을 준 물건들과 사람들, 풍경이 가득 차 있고 <좋아서, 웃었다>에는 에디터 장우철이 편애하는 것들의 순간이 캘린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 세상 구석구석 닿은 눈길에 예전보다 일상의 풍경이 조금 더 깊어진다.